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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옹야편 제6장 능력과 역량에 따라 살아라

 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옹야편 제6장 능력과 역량에 따라 살아라

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옹야편 제6장 능력과 역량에 따라 살아라 스토리 중궁은 공자의 제자 중 한 명으로, 재능이 뛰어났다. 하지만 외모가 못생겨서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했다.

어느 날, 중궁은 공자에게 자신의 외모 때문에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는 것이 속상하다고 말했다. 공자가 중궁에게 말했다.

"얼룩소의 새끼라도 털이 붉고 또 뿔이 있다면, 비록 제물로 쓰지 않으려 해도 산천의 신들이 어찌 버려 두겠느냐?" 공자의 말은 외모나 출신 등 겉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내면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중요시해야 한다는 뜻이었다.

중궁은 공자의 말을 듣고 자신의 내면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믿기로 했다. 그는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던 어느 날, 중궁은 나라의 재상을 뽑는 시험에 응시하게 되었다. 시험은 매우 어려웠고, 많은 사람들이 탈락했다.

중궁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그는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했고, 결국 재상으로 선발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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