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위영공편 제6장 말과 행동이 서로 일치해야 하며, 일상생활에서도 언행일치는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子張問行。子曰:「言忠信,行篤敬,雖蠻貊之邦行矣;言不忠信,行不篤敬,雖州里行乎哉?
立,則見其參於前也;在輿,則見其倚於衡也。夫然後行。」
子張書諸紳。 자장문행.
자왈: "언충신, 행독경, 수만맥지방행의; 언불충신, 행부독경, 수주리행호재? 립, 즉견기참어전야; 재여, 즉견기의어형야.
부연후행." 자장서저신.
논어 위영공편 수레 뤼튼 이미지 신출한자 "張(베풀 장)", "行(다닐 행)", "忠(충성 충)", "信(믿을 신)", "篤(도타울 독)", "敬(공경 경)", "蠻(오랑캐 만)", "貊(북방 종족 맥)", "州(고을 주)", "里(마을 리)", "立(설 립)", "參(석 삼)", "輿(수레 여)", "倚(의지할 의)", "衡(저울대 형)", "然(그럴 연)", "書(쓸 서)", "諸(어조사 저)", "紳(큰 띠 신)“ 해석 자장이 행실에 대하여 여쭈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말이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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