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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선진편 제2장 함께 광야를 떠돌며 동거동락한 제자들을 회상하다

 논어 선진편 제2장 함께 광야를 떠돌며 동거동락한 제자들을 회상하다

논어 선진편 제2장 함께 광야를 떠돌며 동거동락한 제자들을 회상하다 子曰:「從我於陳、蔡者,皆不及門也。」 자왈: "종아어진, 채자, 개불급문야.“ 논어 선진편 회상 빙 이미지 신출한자 "從(좇을 종)", "陳(나라이름 진)", "蔡(나라이름 채)", "及(미칠 급)", "門(문 문)“ 해석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진나라와 채나라에서 나를 따라다니며 고생했던 제자들이 지금은 모두 문하에 없구나." 논어 선진편 광야 빙 이미지 해설 어려울 때 고생을 함께 한 제자들이 지금 곁에 없음을 한탄하는 문장으로 동거동락하였던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과 평탄한 생활을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알려드립니다 논어 원문 출처는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https://ctext.org/zh)입니다. 번역과 해설은 네이버 클로버X(https://clova-x.naver.com)에서 한국어 번역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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