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선진편 제17장 자신의 사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불의에 편승하지 마라 季氏富於周公,而求也為之聚斂而附益之。子曰:「非吾徒也。
小子鳴鼓而攻之,可也。」 계씨부어주공, 이구야위지취렴이부익지.
자왈: "비오도야. 소자명고이공지, 가야."
논어 선진편 공지 빙 이미지 신출한자 "徒(무리 도)", "小(작을 소)", "鳴(울 명)", "鼓(북 고)", "攻(칠 공)“ 해석 계씨가 주공보다 부유한데도, 염구는 그를 위해 세금을 많이 거두어 재산을 더 늘려주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염구는 내 제자가 아니다. 너희들은 북을 울리며 공개적으로 그를 비판해도 좋다."
논어 선진편 성토 빙 이미지 해설 자신의 사적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불의에 편승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합리적인 수단으로 협력하며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알려드립니다 논어 원문 출처는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https://ctext.org/zh)입니다. 번역과 해설은 네이버 클로버X(https://clov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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