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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퇴소 후 본격 육아하기 (잘 먹고 잘 크는 중, 스포티지 출고, 고양이들)

 조리원 퇴소 후 본격 육아하기 (잘 먹고 잘 크는 중, 스포티지 출고, 고양이들)

너무너무 작았던 태어난지 2주를 갓 넘긴 아기 ㅠㅠ 저 작은 양말이 거의 무릎 아래까지 왔다 너무 커서 막 발버둥 치다 보면 어느새 맨발 ㅋㅋㅋ 발 시려울까 신겼는데 싫어하는 거 같아서 뺐음 기분 좋으면 물고기를 물고다니는 니니 니니도 곧 돌이넹 (지금은 돌 지남) 다나에 접종하러 갔는데 대기 수 미쳤음 유명하던데 실제로 보니 놀라웠다 9시부터 진료인데 9시 전에 이미 거의 50명이었음,, 엄마가 와서 밥 차려 줬음 강된장에 비비고 새우만두 꾸버줬당 산후도우미 부르기 싫어서 오빠랑 둘이 육아하다가 오빠 출산휴가 절반 끝날 때 둘 다 힘들어서 도움 요청하자 싶어서 엄마한테 와달라했는데 와줬음 내일도 오기로 해땀 ㅎ... 일주일에 이틀 정도 3주 와줬던듯 휴가철이라 오빠가 출산휴가 한 번에 못써서 8월 4째주에 남은 휴가 털었기에 그 사이에 엄마가 많이 도와줬음 이게 엄마 가고나서 니니 모습인 거 같은데 니니야 할머니 집에 가셨어 ㅋㅋㅋㅋㅋㅋ 물고기 물고 할무니 찾아 헤맸음 고양이들도...

# 일상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