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이 새겨진 소녀 공포/스릴러, 독일 장편 소설 안드레아스 그루버 저/송경은 역 | 북로드 정가 14,800 | 구매가 14,800 연쇄살인범의 유일한 목격자인 실어증 소녀 클라라 실종 1년 만에 천사와 악마가 새겨진 채 나타나다! 완벽한 살인자, 더욱 완벽한 증거를 뒤에 도사린 충격적인 반전 오프라인 서점 구매 (역에 있는 서점) 이 작가의 글을 읽어본 적이 없다.
시리즈 물인 것도 다 읽고 후기를 쓰기 위해 가격을 찾아보다 알게된 사실이다. 내 리뷰에 영향을 미칠까 싶어 그 책을 눌러보지도 않았다.
이 리뷰는 오로지 2번째 시리즈인 지옥이 새겨진 소녀만을 읽은 리뷰가 될 것이다. 1편을 보지 않아도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고 전혀 몰랐다. 예전에 역사에서 기차를 기다리며 작은 서점에서 보다 구매를 한 책인데 그 때는 구매에만 관심이 있었고 살아가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읽지 않았다가 이제야 읽었다.
확실히 구미가 당기는 표지와 프롤로그를 가졌다. 나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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