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남기는걸 매번 미루기 때문에 이번 #여름휴가 다녀온 건 바로바로 적어보려고 한다. 라섹 후 딱 한달!
차지만 의사쌤이 운전 당연히 가능하다고 하셨기에 운전을 했다. 같이 간 칭구 JY도 면허가 있지만,, 무섭대서....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무사히 돌아왔다는 걸 알 수 있음 ㅎㅎ (옆에 붙어서 보이지 않던 오토바이, 깜빡이 없이 갑자기 끼어들던 차... ) 여튼! #가평펜션 에서 주구장창 놀았기 때문에 장단점을 마구 적어버리겠다!
일단 내가 다녀온 펜션은 야외에 수영장+미끄럼틀이 있었다. 친구가 #물개호소인 이라서 #수영장 유무가 숙소지정의 가장 핵심이였다.
나 분명 물 무서워했는데 곧잘 논다.. (저 미끄럼틀 내가 제일 많이 탐 ㅎ) 그리고 인원이 3명이라서 걱정을 했는데 복층에 침대 2개!
1층에 스파시설 옆 샤워 시설이 1개더 있어서 샤워도 2개! 아주 만족스러웠다.
다만 냉장고 냄새가 초큼 심하고 객실 수영장이 너무 작고 벌레가 많은 것..? 어차피 야외 수영...
원문 링크 : 가평여행기록! (24072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