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방법만 보려면 아래로 쭉쭉내려가세요 나는 몇 년 간 아고다를 애정있게 써온 유저. 다른 예약대행 어플은 사용해본 적도 없고, 5년간 아고다 외길 인생을 걸어왔다.
하지만 이번 도쿄 여행을 시작하기에 앞서 큰 위기가 찾아오게 되었다는.. 취소 위약금과 발권 수수료는 다른 것?!
항공권 43만원 중 14만원이 수수료로 빠져나갔다. (좌) 7월 26일 / 1차 예약 -> (우) 8월 11일 / 2차 예약 먼저 나는 7월 26일, 엄마의 항공권을 호텔과 함께 묶어 패키지로 결제했다.
그런데 도쿄 도착일에 일정이 안맞는 부분이 생겨 기존에 예약한 패키지를 모두 취소하고 출국비행편만 시간을 달리해 새로운 패키지를 예약해야만 했는데, 이렇게 보면 내가 내야하는 돈은 하나도 없는 것 처럼 보인다. 가존 예약건의 취소 및 변경 정책을 살펴보니 위약금이나 별다른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항공권 취소 및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나와있었다.
출국시간만 다른 것이었기 때문에 항공권 변경을 신청할 수도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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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고다 항공권 수수료 환불 받은 썰 + 해결방법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