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타월이 냉장고 안의 불필요한 습기를 쏙 흡수하여 버섯이 짓무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안녕하세요!
꿈을꾸는나무의 한끼입니다. 느타리버섯은 씻지 않고 냉장 보관하면 약 5일, 데친 뒤 냉동 보관하면 약 1개월 보관할 수 있습니다.
마트에서 1+1 행사로 저렴하게 집어 온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 한 줌만 찌개에 쏙 넣고 남은 것은 냉장고 야채 칸에 방치해 두신 적 있으시죠? 며칠 뒤 꺼내보면 까맣게 짓무르고 시큼한 냄새가 나서 아깝게 버려야 했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오늘은 요리 초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인 '버섯 세척의 비밀'과, 버섯을 한 달 내내 갓 사 온 것처럼 뽀송뽀송하게 유지하는 '초간단 밀폐 보관법'을 알려드립니다. 이 방법만 아시면 이제 아까운 식재료 버릴 일은 절대 없습니다!
[3줄 요약] 짓무름 없는 남은 버섯 보관 비법 1. 버섯은 물에 절대 씻지 말고, 마른 키친타월로 가볍게 털어 사용한다. 2.
단기 보관(1주일) 시, 키친타월을 위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