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용기 안에 키친타월을 깔고 물기 없이 뽀송하게 보관되어 파릇파릇한 부추의 모습 안녕하세요! 꿈을꾸는나무의 한끼입니다.
마트에서 한 단을 사 오면 양이 너무 많아 늘 절반은 남기게 되는 식재료, 바로 부추입니다. 남은 부추를 비닐봉지째 냉장고에 며칠 두었다가, 까맣게 녹아내리며 악취가 나서 버리신 경험 한 번쯤 있으실 텐데요.
부추는 잎이 아주 연하고 수분에 취약해 보관 난이도가 꽤 높은 채소입니다. 오늘은 부추가 미끈거리며 짓무르는 것을 완벽하게 막고, 일주일 내내 밭에서 방금 벤 것처럼 파릇파릇하게 유지하는 냉장 및 냉동 보관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수분 통제만 확실히 해주면 일주일이 지나도 짓무르거나 미끈거리지 않는 싱싱한 부추를 드실 수 있습니다. [짓무름 제로!
싱싱한 부추 냉장·냉동 보관 핵심 요약] 1.부추는 물이 닿으면 순식간에 썩어버리므로, 보관 전에는 절대 씻지 말고 흙이나 불순물만 가볍게 털어내야 합니다. 2.밀폐용기 바닥과 층 사이에 키친타월을 깔고, 부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