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생기지 않는 오이무침, 끝까지 아삭한 오이무침 안녕하세요! 꿈을꾸는나무의 한끼입니다.
막 무쳤을 때는 분명 아삭하고 간도 딱 맞았는데, 냉장고에 들어갔다 다음 날 꺼내보면 한강처럼 물이 생겨 밍밍해진 오이무침. 다들 경험해보셨죠?
불 없이 뚝딱 만드는 만만하지만, 은근히 까다로운 반찬입니다. 수많은 요리 경험으로 터득한 다 먹을 때까지 물 생기지 않는 오이무침의 핵심 원리는 딱 3가지입니다.
'가운데 씨앗 제거', '소금과 물엿 1:1 절임', 그리고 '절대 물에 헹구지 않기'입니다. 오늘은 며칠이 지나도 한 방울의 물도 생기지 않고, 오독오독 아삭함을 유지하는 저만의 특급 비법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이대로만 하시면 실패 없는 밥도둑 반찬을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밥숟가락 기준) 주재료: 백오이 2개, 양파 반 개 절임용: 꽃소금 1큰술, 물엿 1큰술 무침 양념: 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1큰술, 식초 1큰술, 참기...
원문 링크 : 오이무침물안생기게 끝까지 아삭한 물엿 절임 황금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