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 최최최애 일드 장난스런 키스 1996년편을 돌려보았다. 이 드라마는 진짜 10년전?
부터 재탕삼탕마라탕곰탕 하던 드라마인데, 어느정도였냐면 한때는 그냥 볼거 없을 때도 틀어놓고 할 일 하던 정도였다. 그래서 어디에 뭐가나오는지도 알고있고, ost로 나온 speed - steady는 말모 이미 내 노래방 18번..
자막이 오역한것도 잡아 낼정도.. 사실 이 드라마는 냉정하게 평가하면 퀄리티가 매우 떨어진다.
왜냐면 96년작인것을 감안해도 스토리가 진짜 말도 안되고, 남주의 급작스러운 심경변화도 이해가 안간다.. 그렇다고 대만판처럼 원작 만화의 스토리 라인을 지켜서 찍은 것도 아니다. 100등 들어가기 내기 -> 마라톤 -> 남주 팔꿈치 다침 -> 남주동생 머리빠짐의 전개를 거쳐서 둘이 뽀뽀했는데, 썸씽이 있으려나..?
했다가 남주는 여주 관련 악몽을 꾸질 않나;; 악몽의 여파로 남주는 집나간다고 했다가 갑자기 없던일이 된건지 드라마에서 더이상 나오지도 않고.. (원작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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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199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