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오쿠보 백스비어를 방문했다. 이제 장터있는 골목은 거의 백종원이 거의 점령한거 같다..ㅋㅋㅋㅋ 하나둘 생기기 시작하더니, 백스비어, 새마을식당, 한신포차, 홍콩반점, 본가 등 백종원의 브랜드가 엄청 생김.
뭔가 프렌차이즈가 많이 생겨서 이상한 기분이긴 한데 ㅋㅋㅋ 백종원의 가게들은 한국지점이랑 가격이 엄청 차이가 나진 않아서 나쁘진 않다.... 백스비어 입성. 18시 30분쯤에 백스비어에 방문했는데 좀 한산했다.
메뉴판. 술 무한리필도 가능함.. 1인 980엔 90분..
(라스트오더 20분전이라서 사실상 70분..) 근데 너무 저렴해서 놀람..
무한리필이 가능한 맥주중에 내 최애 기네스도 있고, 한국 소주도 있었다.(테이블당 1병제한..)
술 무한리필의 규칙.. 술잔교환룰이라서 한잔을 다 비워야만 주문이 가능함.
뭐.. 저렴하니까 룰이 많은건 이해된다..
기본 테이블 세팅.. 기본으로 옛날과자가 제공됨.
주문하자마자 기네스 주문.. 난 기네스만 조지기로 함..
허브가면 기네스 한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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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도쿄 신오쿠보에 있는 백스비어(백's be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