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미야 공원에 놀러갔다가 보게된 커피숍.. 원두를 팔고있길래 원두를 선택해서 커피를 마실수 있는가보다!
해서 들어갔다. 결과적으론 커피원두를 구매가능, 구매하기위한 시음가능 제품으로서 커피를 구매하면, 원두를 고를수 없음..
정해져있음이었다...ㅎ 내부.. 작은데 커피콩 사려고 꾸준히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었다.
무엇보다 우드 인테리어가 너무 안정감이 들어서 맘에 들었음.. 크기가 작아서 마실수 있는 공간이 많지는 않았다.
큰 테이블 하나, 의자만 있는 웨이팅 좌석.. 밖에 있는 좌석 몇개 정도..?
우리는 커피랑 코코아를 주문했고, 안에 큰 테이블이 하나가 있는데 거기서 마셨다. 메뉴 가격은 그냥 저냥...
코코아는 500엔, 카페라떼는 350엔.. 가격에 비해 크기도 작아서 엥..했는데 코코아는 달지 않고 셨다.............
우유 들어가서 느낌은 꽤 부드러웠는데 별로였다. 진한 코코아를 기대했는데 신맛 코코아..
무슨 일인지; 커피도 산미가 강했다. 실망..
내가 맛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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