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월요일 12시 30분 경 인천 도착해서 바로 집에갔다가 다시 새로운 짐을싸고 저녁비행기로 나는 제주도에 와있다 ㅋㅋ 아주 빠듯한 스케쥴, 제주도에 먼저 와있는 조카랑 놀기, 그리구 같이 폴타는 친구들과 제주도 여름휴가도 기다리고 있었다! 거의 36시간 깨어있엇어서 이날은 완전 꿀잠잔 듯.
하지만 곧 휴가에서 오랜만에 폴메들이랑 수다떨고 아침일찍 일어나는 스케쥴을 3박 4일 소화하다보니 내 체력 바닥남 ㅋㅋㅋㅋ 수요일 저녁에 도착한 지우를 공항에서 픽업하고 성산으로 달려갔다. 미리 내려와서 제주살이를 하고있는 영혜와 영혜 아들이랑 접선 ㅋㅋ 이태원 폴스튜디오에서 한번 마주친 적 있던 초딩들.
다시 만나서 서로 어색해하더니 금방 또 쫑알쫑알 자기네들끼리 잘 놀긴했다..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부터 더워지기전에 바다에 다녀오자며 8시쯤 출발하여 4시기 다되서 숙소로 돌아옴 ㅋㅋ 어디로 가야하나 막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에 물건너 갔더니 넘나 이국적이고 아무도 없는 해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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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는 지금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