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 • 2026년을 앞두고, Delv는 Web3가 더 이상 기술 담론이 아니라 산업·규제·실무의 영역으로 본격 진입했다는 흐름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 실제 Web3 서비스를 운영 중인 현직자 4인의 경험 공유를 통해 아이디어 단계 이후에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과 선택의 기준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 스테이블코인, ICO, 가상자산 회계·세무 등 2026년 핵심 규제 이슈를 ‘현장 관점’에서 정리한 세션이 인상 깊었습니다. • 이번 밋업은 정보 전달을 넘어 다음 단계의 협업과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연결의 자리였습니다. • Delv는 앞으로도 Web3의 ‘가능성’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구조와 기준을 계속해서 정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크립토 현직자 밋업 Vol.1 후기 – 현직자들이 모여 ‘지금의 크립토’를 이야기한 자리 지난 2026년 2월, Localhost:web3에서 〈크립토 현직자 밋업 Vol.1〉이 열렸습니다.
요즘 크립토 밋업은 많지만 막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