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금융권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을 향한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특히 하나은행을 필두로 한 하나금융그룹(함영주 회장)의 광폭 행보가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출처:디지털데일리_뉴스 단순한 기술 검토를 넘어 실제 결제망에 암호화폐를 연동하려는 구체적인 액션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금융 대기업은 왜 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에 집중하는 것일까요?
1. 하나금융의 실생활 결제 실험 (feat.
USDC)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하나카드가 디지털 자산 플랫폼 크립토닷컴 그리고 USDC 발행사인 서클(Circle)과 손잡고 진행하는 결제 마케팅입니다. 방한 외국인이 크립토닷컴 비자 카드로 국내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액의 5%를 가상자산(CRO)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입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실제 결제 인프라'로 작동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는 매우 실증적인 사업입니다. 2. 글로벌 금융망과의 연대 또한 하나금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