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곡물도감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 꾸덕한 검은콩 콩물로 차원이 다른 두유

 곡물도감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 꾸덕한 검은콩 콩물로 차원이 다른 두유

곡물도감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 꾸덕한 검은콩 콩물로 차원이 다른 두유 푸드 인플루언서 오븐의 마법사 요즘 아침마다 하나씩 챙겨먹고 있는 곡물도감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 처음엔 그냥 국내산 서리태 99%가 넘는 함량에 구매하면서 그냥 성분 좋은 두유겠거니 했는데, 막상 먹어보니까 이건 진짜 두유라기보다 꾸덕한 검은콩 콩물에 훨씬 가까운 느낌이더라고요.

한입 마시는데 “어? 이건 거의 콩국수용 콩물인데?”

싶은데, 사실 콩국수 콩물보다 더 꾸덕하더라고요. 보통 시판 두유는 가볍고 묽게 넘어가는 느낌이라면 곡물도감 서리태 가득 콩물두유는 농도가 훨씬 깊고 진한 편이라 검은콩 원물을 그대로 곱게 갈아 마시는 느낌이더라고요.

목넘김이 남다른 꾸덕두유 구매평에 사람들이 꾸덕두유라고 얘기하길래 도대체 어떻길래 그런지 궁금했는데, 처음 컵에 따랐을 때부터 느낌이 달랐어요. 그냥 주르륵 흐르는 느낌이 아니라 천천히 묵직하게 따라지는 농도!!

투명컵에 따라보면 제형 자체가 꽤 걸쭉한데, 그렇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