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 추천! 호텔수건 느낌 제대로 나는 테리크 수건 후기 푸드 인플루언서 오븐의 마법사 매일 쓰는 수건인데도 생각보다 오래 사용하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원래는 보통 1년에 한 번 정도 교체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시기를 놓쳐서 1년이 훌쩍 넘었더라고요. 그런데 이번에 수건을 바꾸고 나니까 왜 사람들이 “수건은 소모품”이라고 하는지 제대로 느꼈어요.
샤워 후 몸을 닦는 순간부터 촉감이 다르고, 물 흡수력도 확실히 차이가 나더라고요. 특히 이번에 사용해 본 테리크 수건은 호텔수건 느낌처럼 도톰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 만족스러웠어요.
수건 10장 비교 오래 쓴 수건과 새 수건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1년 이상 사용한 수건 10장과 이번에 세탁해 접어둔 테리크 수건 10장은 부피감부터가 확 다르더라고요. 기존 수건 / 테리크 수건 기존에 사용하던 수건은 세탁을 해도 점점 뻣뻣해지고 물기를 닦을 때도 개운한 느낌이 덜했어요.
그런데 새 수건으로 교체하니까 피부에 닿는 느낌부터 달라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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