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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덤프 6살 2살 네살 터울 남매 새로운 육아 고민

 포토덤프 6살 2살 네살 터울 남매 새로운 육아 고민

1호 65개월 2호 18개월 이번 주에는 새로운 육아 고민이 생겼다. 동생이 태어나자 마자 부터 지금까지도 동생을 너무 너무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던 6살 첫째가 엄마에게 서운해하기 시작했다.

"엄마 점핑이(둘째)랑 친구지? 엄마친구는 점핑이지?

" "아니야 엄마 친구는 너지" 라고 대답하면 "근데 엄마는 맨날 점핑이랑만 놀아줘" 라면서 삐져 있었다. 처음엔 대수롭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매일 매일 말하니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어느 날은 집안일이 많이 쌓여 저녁 먹고 치우고 동생이랑 놀길래 빨래만 개고 놀아줄게 동생이랑 놀고 있어 했는데 방에 누워서 혼자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었다. "엄마는 맨날 나랑 안놀아줘.

엄마는 맨날 동생이랑만 놀아줘" 라고 그랬다. 나는 사실 첫째가 너무 예뻐서 둘째도 낳고 싶었다.

첫째 낳고 50일도 안되었을때 첫째가 아기침대에 누워있는 걸 보면 이렇게 예쁜 아기가 내 아기라니 매일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다. 육아다이어리도 매일 적었다.

너무 행복하다고. ...

# 남매육아 # 네살터울남매 # 스페셜포토덤프 # 포토덤프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