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올해 일곱살이 되면서 학습을 시작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한글, 수학 등의 문제집들을 처음 사봤어요. 아직 첫째만의 책상이 없어 공부는 거실 식탁에서 하고 있는데 공부할때마다 워크북을 찾으려니 어디 꽂았는지 한참 찾아야 할 때가 많았는데요.
그렇다고 식탁위에 그대로 두자니 식탁이 너저분했고, 문제집을 풀려면 연필, 색연필, 지우개 등의 필기구도 계속 들고 다녀야 했고, 식탁위에 굴러다니고 있어서 불편했어요. 그러던 차에 이전부터 나나맘 인스타에서 몇번이나 보았던 바나린 학습지 트롤리가 공구를 하길래 "오 - 저거 사볼까?"
싶은 생각이 들어 조금은 충독적으로 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매우 만족스러워요. 학습트롤리 박스를 뜯으면 이렇게 비닐포장이 되어 있는데요.
거의 완제품으로 포장되어 있고, 간단히 꽂기만 하면 되서 쉽게 조립할 수 있어서 좋아요. 설명서 있구요.
바퀴 그냥 꾹 끼우면 되요. 뭔가 딸깍하고 딱 맞는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는데 그냥 있는 힘껏 밀어 넣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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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린트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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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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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나린 학습트롤리 북트롤리 내돈내산 만족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