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부터 잦은 병치레로 몸이 힘들었어요 제 블로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즈음부터는 올린 글도 거의 없을 거에요 3월부터 본격적인 부동산 투자를 위해 1인 법인을 설립하고 아이들 신학기를 맞아 이런 저런 모임도 많았는데 거기에 에너지를 너무 많이 쏟아 부었을까요? 올 봄에는 거의 침대에서 누워 있는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용하다는 한의원을 추천받아 두달 가량 한약을 복용하고, 혼자서 하는 헬쓰는 의지가 약해져서 꾸준히 하기 힘들어 집 근처 요가&필라테스 학원도 등록 했드랬죠 그러고서 7월이 되면서 몸이 많이 회복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 다시 부동산 임장이며,스터디며 활발히 움직이던 어느날, 생각치도 못했던 사고를 당했어요. 부동산 스터디원들과 저녁먹고 나오는 자리에서 엉덩방아를 찧어서 꼬리뼈 타박상과 발가락 뼈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했어요 병원에서는 앉아 있는 자세가 제일 안좋고 누워 있으라고 하네요 할게 산더미인데, 누워만 있으라니...
막 억울 해집니다. 어제는 법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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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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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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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깁스라니
원문 링크 : 뜻밖의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