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막내 검둥이를 포함해 아들 셋을 키우고 있는 맘이랍니다.
어릴 때는 참 조용하고~ 순했던 것 같은데 갈수록 발랄해지고, 장난꾸러기에~ 지나가는 사람 발자국 소리만으로도 왈왈 짖는데요. 원래 잘 짖는 친구였는지 사회성이 결여된 건지...
참... 난감하답니다.
오늘은 잘 안 짖는 강아지에 이어~ 많이 짖는 강아지도 있다고 해서 한 번 알아보려고 해요. 많이 짖어서 난감한 강아지는?
비글 비글은 짖는 소리가 가장 크다고 해요. 그래서 한 번만 짖어도 쩌렁쩌렁해서 시끄럽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저희 집 검둥이는 비글은 아니지만 한번 짖으면 집안이 울릴 정도여서~ 혹시 비글 계통은 아닌지 생각이 드네요. 간혹, 사이렌 소리에도 반응을 하는 비글이랍니다.
요크셔테리어 굉장히 사랑스럽고, 귀여운 외모를 가진 요크셔테리어는~ 토이 품종에 속하는데용~ 그러나 깜찍한 외모와는 달리 쥐를 사냥했던 테리어의 기질을 갖고 있어 짖는 소리가 날카로운 편에 속한답니다. 아무래도 본질적인 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