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많이 바뀐 계획 부산에서 둘째 날 시작! 1️ 부산 해변열차 앞에서!
청사포 정거장 9시쯤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어요 첫 일정은 해변열차 청사포 정거장! 친구와 저 모두 해변열차나 스카이캡슐 모두 타봤기도 해서 이번엔 유명한 스팟에서 사진만 찍기로 했어요 그러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결국 사진은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허우적 거리다 왔어요.. 진짜 관광객으로 도로가 다 찰 정도로 많더라구요..?!
그래서 사진을 좀 시도하다가 점심이나 먹자고 떠나왔습니다️ 짐도 있고 아끼기 싫어서 택시로 이동 2️점심! 다음에 또 먹고 싶은 바다초장횟집 뭘 먹을까 이야기하다 해물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급하게 식당을 찾아봤어요 둘 다 계획 짜면서 식당은 크게 고민 안하고 그날 그날 먹지 뭐!
하면서 골랐거든요️ 마침 밀락 더 마켓 들려야 하는데 건너편에 해물라면 파는 곳이 있어서 밀락 더 마켓에 짐 보관하고 이동했어요 물품보관함은 3시간에 1,000원이에요! 크기도 커서 두 명 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