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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기=한국부동산 위기인 이유

 금융위기=한국부동산 위기인 이유

한국 PF의 현주소 구분 한국 PF 글로벌 스탠다드 핵심차이점 시공사(건설사) 중심 프로젝트 중심 책임 시공사 지급보증->회계기준 변경->책임준공 부동산개발사업자(시행사) 주도 자기자본 3% 내외 20-30% 시행사 역할 토지 매입 사업전반 현재 부동산 PF가 한국 경제 전체에 대한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금융권 부동산 PF대출은 21년~22년 부동산 장이 피크였을 때 가장 많이 올랐고, 해소되지 못한채 계속 132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총 노출액은 230조에 이르고, 브릿지 단계의 연체(11%내외)가 심각합니다. 금융감독원에서 부실 PF정리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표명했지만 아직까지 부실채권 혹은 처분에 대한 두드러진 변화는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브릿지단계에서 본PF로 전환되는 것은 시공사의 결심이 가증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시공사가 진행하고자 하면 책임준공확약을 통한 금융으로 진척이 있지만, 대우건설/롯데건설과 같이 후순위 지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