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아파트 로제와 브루노 말스의 APT노래가 핫합니다. 레이디가가와 세웠던 본인만의 기록을 갈아 치우고 한국은 더 이상 갱신할 기록이 없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에요.
문학 노벨상에 노래까지 다음 한국의 부흥은 문화/엔터에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AI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인류의 특성이 꽃필 영역이기도 하지요.
한국인 가장 큰 관심사는 아파트(공동주택)입니다. 아파트는 5층 이상의 주거용 건물로 층마다 여러개의 독립된 가구가 거주가능합니다. 10세기 이집트 카이로에서 시작한 아파트는 현재 미국에서는 빌라느낌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아파트는 그 특징이 거의 고유명사가 될 정도입니다. 1960년대 건축법이 생기면서 한국에서 아파트가 정의 되었는데, 이 때 층수가 5층 이상이고 20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이라고 정확히 정의되었습니다. (필로티는 층수에서 제외 됩니다) 여기서 벽식구조는 벽이 천장 받치는 기둥역할을 해서 벽과 천장이 붙어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서 층간소음이...
원문 링크 : 한국인이 사랑하는 공동주택(로제&브루노말스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