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CES 2024 전시 부스를 다녀왔습니다 기아는 올해 CES에서 목적기반차량(PBV)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제시했습니다 사람과 사물, 사회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아만의 차별화한 PBV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기아가 추구하는 미래 모빌리티의 방향성을 공유합니다 기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CES 2024 전시관을 마련했다. (제공=기아) 9일(현지시간) 'CES 2024'에서 기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마련한 전시관은 목적기반모빌리티(PBV)를 관람하기 위한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개막 첫 날에만 1만2000여명이 다녀갈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은 기아 전시관에선 관람객들이 연신 사진을 찍으며 감탄사를 쏟아내기 바빴다. '준비된 기아가 보여줄, 모두를 위한 모빌리티'라는 주제로 꾸며진 1만1000ft2(약 309평) 규모의 기아 CES 2024 전시관은 다양한 콘셉트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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