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 창원 본사. (제공=삼현) 자동차 부품 제조사 삼현의 기업공개(IPO) 일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기대와 우려 섞인 시선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흑자기조를 이어왔으나 미래 실적 전망치를 기준으로 기업가치를 제시했기 때문입니다 최근 미래 추정 실적으로 몸값을 계산한 기업을 보는 시장 눈높이가 까다로워진 가운데, 사업성 입증이 공모흥행 여부를 결정지을 전망입니다 13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현은 오는 29일부터 5영업일 동안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한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총 공모주식수는 200만주다. 공모가 희망밴드는 2만~2만5000원을 제시했다.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2117억~2646억원이다. 일반 공모청약 예정일은 내달 12~13일이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출처=증권신고서) 삼현은 지난 1988년 설립된 회사로 액추에이터와 모터, 감속기 등 자동차 전장 부품 제조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오랜 사업경력으로 축적한 제어기 설계 제조·제품 소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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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삼현 IPO] ① 실적·기술력 강조…기대 반 우려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