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위메이드플레이) 스마일게이트홀딩스가 퍼즐게임 '애니팡'의 지식재산권(IP)을 소유한 위메이드플레이(구 선데이토즈)의 지분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지난해 12월 위메이드플레이 잔여 지분 2.59%를 모두 처분했다. 2014년부터 10년간 지분으로 맺어진 관계에 마침표를 찍었다. 앞서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2014년 모바일게임 '애니팡' 열풍으로 급성장하던 위메이드플레이 지분 20.89%를 1206억원에 사들이며 최대주주에 올랐다. 4년 뒤인 2018년 1월 위메이드플레이 공동창업자 3명의 보유 주식을 359억원에 추가로 매입해 지분율을 35.52%로 늘렸다.
이후 스마일게이트홀딩스는 2021년 말 애니팡 IP를 활용한 NFT(대체불가능한토큰) 사업 추진을 위해 위메이드와 손을 잡았다. 당시 위메이드는 NFT 기반 아이템과 캐릭터를 적용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미르4' 글로벌 버전으로 P2E 게임 열풍을 이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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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스마일게이트, 위메이드플레이 지분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