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DS가 물류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올해 경기 침체 등 영향으로 물류사업이 상당히 흔들렸습니다.
물류 플랫폼 '첼로스퀘어'를 통해 최근의 부진을 떨쳐 내려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딜사이트 전한울 기자] 삼성SDS가 글로벌 물류 시장에 부는 디지털 전환 바람을 타고 사업다각화에 힘을 싣고 있다.
수십년 간의 IT인프라 사업 노하우와 '그룹 맏형' 삼성전자의 IT 물동량 등을 앞세워 연평균 17% 성장 중인 디지털 물류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SDS는 최근 업황 악화에 직면한 물류 사업을 일으키기 위해 국내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물류 사업은 삼성SDS의 최대 수익원으로 꼽힌다.
이 회사의 물류부문 매출액은 2020년 5조7029억원에서 지난해 11조2665억원으로 2년 새 약 2배 늘었다. 이에 전체 매출에서 물류부문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2020년 51% 2021년 58% 2022년 65%로 상승 추세다.
다만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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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물류사업에 진심인 삼성S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