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스톤브릿지, DS단석 주가부진에도 덤덤

 스톤브릿지, DS단석 주가부진에도 덤덤

지난해 말 유가증권시장에 입성한 DS단석 주가 부진이 이어지고 있지만 재무적투자자(FI)인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톤브릿지캐피탈은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다. 이미 수차례 엑시트를 단행하며 투자원금 이상을 회수한데다가 주가가 여전히 공모가보다 높아 앞으로도 상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13일 투자은행(IB) 및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DS단석 주가는 17만7100원으로 마감했다.

지난달 29일 종가 18만6700원 기록하며 처음 20만원 아래로 내려온 이후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작년 12월 22일 코스피 상장 직후 따따상(시초가 2배 상장 후 2일 연속 상한가)을 거듭하며 같은 달 장중 최고 46만5000원을 터치한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

상장 시점 대비 주가가 부진한 상황이지만 엑시트를 고민해야 하는 스톤브릿지캐피탈은 주가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 현재 보유 물량인 총 109만주 중 50만주, 59만주에 대해 각각 3개월, 6개월의 락업(보호예수)...

# DS단석 # 주가하락 # 유가증권시장 # 엑시트 # 스톤브릿지캐피탈 # 사모펀드 # 배터리리사이클 # 따따상 # PEF # 코스피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