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둘째주 주간 통합 매출 순위 (출처=모바일 인덱스) 최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은 중국산 방치형 게임 '버섯커 키우기' 천하나 다름없다. 22일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2월 둘째주(2월 12일~18일) 주간 통합 매출 순위에서 '버섯커 키우기'는 5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그것도 완벽한 1위였다.
버섯커 키우기는 처음으로 국내 주요 앱마켓 3사에서 매출 1위를 동시에 석권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2위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강세를 보였던 구글플레이 스토어마저 평정하면서 독주체제를 구축하는 모양새다. 3위는 중국산 전략 게임 '라스트워: 서바이벌'의 차지였다. 라스트워는 최근 유튜브 등 영상 플랫폼에서 광고 노출이 빈번한 게임 중 하나다.
이용자 유입을 노린 유튜브 광고가 효과를 보이면서 순위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지난 한 달여간 3위 자리를 놓고 자웅을 겨뤘던 '오딘: 발할라 라이징'과 '리니지W'는 각각 4위, 5위를 기록했다. 10위권 진입을 위한 경쟁도 치열했다. ...
#
FC모바일
#
엔씨소프트
#
버섯커키우기
#
모바일게임순위
#
리니지m
#
로블록스
#
라스트워서바이벌
#
나이트크로우
#
구글플레이순위
#
오딘발할라라이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