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고성능 브랜드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가 한국 내 입지 강화를 위해 '마세라티코리아'를 설립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마세라티는 한국 시장에 직접 진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입지를 강화할 계획인데요.
이를 위해 원활한 사업 전환과 고객 지원을 위해 이전의 협력사인 FMK와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입니다. FMK는 효성그룹 계열 슈퍼카 수입·판매사로 지금까지 마세라티를 국내 유통해왔습니다.
최근 5년간 마세라티의 국내 판매 실적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왔습니다. 2019년 1260대에서 2023년 434대로 3분의 1로 축소됐는데요. 마세라티는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이탈리아의 럭셔리 차량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올해에는 스포츠 쿠페 그란투리스모 신형을 출시하여 시장 반전을 꾀할 예정입니다. 기사원문 보기 마세라티, 한국 시장 직접 진출 주요 내용 - 마세라티, 한국 내 브랜드 인지도 및 입지 강화 위해 '마세라티코리아' 설립 - 설립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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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마세라티가 국내 직접 진출합니다...뭐가 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