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이 진행 중인 기업개선계획이 통과됐습니다. 이에 대해 산업은행은 2025년 이후에는 정상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0일, 산업은행에 따르면 태영건설의 주채권은행으로서 산업은행은 제3차 금융채권자협의회에 제출된 기업개선계획이 75% 이상의 찬성으로 승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기업개선계획이 승인되면서 태영건설과 금융채권자협의회는 계획을 원활히 이행할 계획입니다. 산업은행은 자본잠식 해소와 자본확충을 신속히 실행함으로써 2025년 이후에는 정상적인 수주활동이 가능한 재무건전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산업은행은 또한 정상적인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이 계획대로 완공될 경우 공사대금 회수 등을 통해 2025년 말에는 안정적인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주채권은행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신청 이후 4개월 만에 실효성 있고 실행 가능한 기업개선계획이 마련되어 모든 이해관계자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PF 금융시장을 안정화할 수 있...
#
PF
#
기업개선계획
#
산업은행채권단
#
주채권은행
#
태영건설부도
#
태영건설상장폐지
#
태영건설워크아웃
#
태영건설주가
#
프로젝트파이낸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