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과 코인원이 시장 점유율 회복을 위해 USDT를 상장했습니다 USDT 상장으로 빗썸의 점유율은 27%대로 상승했습니다 업계에선 VASP 갱신 신고에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 코인원은 생존을 위한 초강수를 뒀다. 두 거래소 모두 올해 공격적인 상장을 전략으로 택했는데, 화룡점정으로 테더(USDT) 거래지원이 꼽히고 있다.
시장 점유율 회복이 절실한 상황에서 암묵적으로 상장하지 않았던 스테이블코인까지 상륙시킨 것이다. 다만 내년 가상자산 거래소 갱신을 앞둔 상황 속에서 이같은 전략이 갱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점유율 회복 위한 선택…빗썸, 점유율 20% 회복 15일 가상자산 분석 사이트 코인마켓캡 기준 USDT는 시가총액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바이낸스와 오케이엑스(OKX) 등 전 세계 대형 거래소에 상장됐다.
빗썸과 코인원은 그동안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USDT를 상장했다...
#
USDC
#
VASP
#
금융
#
빗썸
#
스테이블코인
#
자금세탁방지
#
점유율
#
코인원
원문 링크 : 'USDT 상장' 빗썸·코인원, 점유율 확보 '초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