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낸 사례를 접하며 탄원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한 고찰이 이루어진다. 사례자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데도 다시 술을 마신 뒤 운전을 하다 사고를 일으켰고, 대리기사와의 만남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위치 설명의 불완전으로 큰 도로를 택해 운전하다 사고에 이르렀다. 가까운 거리를 운전하는 것이 무사하리라는 안일한 판단이 잘못된 결론으로 귀결되었다는 교훈이 강조된다. 이와 같은 상황은 단순한 사례를 넘어 경기 상황과 가족의 걱정을 함께 보여 준다.
음주운전 적발 시 벌어지는 절차와 처분의 흐름에 대해서도 먼저 설명된다. 경찰에 적발되면 조사 통지가 내려오고 출석 조사 후, 알코올 수치에 따라 면허정지나 면허취소 등의 행정처분과 벌금·집행유예·실형 등의 형사처분이 가능하다고 요약된다. 탄원서는 경찰·검찰·법원·행정심판위 등에 제출될 수 있는데, 탄원서의 의미는 억울하거나 힘든 사정을 호소하여 도와달라는 요청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탄원서는 탄원의 이유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작성 방법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본인이 아닌 가족이나 지인이 주체가 되어, 당사자와의 관계를 먼저 밝히고 그 다음 이유를 차례로 서술하는 형식이 권장된다. 처음 문장의 표현이 어려울 수 있지만, 작성자는 사실 그대로의 내용을 담아 부끄러운 부분까지도 진솔하게 기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허위나 과장 없이 있는 그대로의 진심을 담아야 하며, 탄원서가 많다고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견해가 제시된다. 한 사람이라도 제대로 된 탄원서를 작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이 중심이다.
음주운전 구제와 반성문·탄원서 작성에 특화된 이앤에프 행정사 사무소는 전국적으로 도움을 제공한다. 음주운전 탄원서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의 문의에 지역과 상관없이 응대하며, 면허 구제 이의신청·행정심판 등의 업무도 전문적으로 처리한다. 또한 위드 코로나 시대의 도래를 앞두고 술자리 증가에 따른 음주운전 위험성을 경계하며, 누구나 한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자세를 강조한다.
원문 링크 : 음주운전 탄원서 쓰는 법 쉽게 알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