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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수출시 국가별 라벨 및 설명서의 재고관리

 의료기기 수출시 국가별 라벨 및 설명서의 재고관리

의료기기 수출시 해당 국가별로 제품케이스, 라벨, 설명서 등을 달리하여 관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관리도 힘들고 재고파악도 원활치 않은데 이에 대한 해결책은 아니고 함께 고민해보고자 몇가지 제시해 보았습니다. 1.

제품 케이스(2차 박스) 간혹 국가별로 2차 박스의 디자인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 문구가 영문과 국문으로 나누어지는 경우처럼요.

국영문을 함께 표시하거나, 글자 표시는 하지 않거나(라벨 부착으로 관리), 한가지 언어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해당 국가의 라벨 부착으로 관리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해외 어느 회사의 제품을 보니 2차 박스는 완전 백색의 무지 박스이고 나머지는 라벨 부착으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제품에 자신이 있거나 영업부서가 힘이 없거나 일듯 합니다. 2. 라벨, 설명서 공통 라벨, 공통 설명서로 관리합니다.

국가에 따라 공통관리가 안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라벨의 경우 국가별 거래처별 요구사항에 따라 각각 발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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