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부다페스트 여행 기록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허허 오래오래 기억하고 싶은 엄마랑 유럽 여행 ️ 처음 헝가리에 도착했을 때는 서유럽이랑 분위기가 달라서 살짝 어색한 느낌이 들었는데 지내면 지낼수록 동유럽의 풍경이 좋아졌다.
브런치 카페 Blue Bird Cafe 이날은 부다페스트 브런치 (내기준) 1등 맛집 바로바로 ‘블루버드 카페 (Blue Bird Cafe)‘ 블루버드 카페는 근처에 3개가 있는데 블루버드 로스터리는 갔다가 커피에 실망했는데 블루버드 카페는 커피도 브런치 메뉴도 모구 굿 ! 코코넛 우유로 만든 플랫화이트 호주에서 코코넛우유의 맛을 알고부터 푹 빠진 하지만 한국 카페에는 없는 그 옵션..
여행 가서 카페네 코코넛우유가 적혀있으면 무조건 !!!!! 블루버드 카페 커피는 넘 맛있었는데 블루버드 로스터리는 커피가 왜 그랬을까?
나의 최애 치킨 와플 바셀에서 이거 먹고 반해서 여기서도 푹 빠졌다 엄마가 주문한 메뉴도 넘 넘 맛있었다 커피도 브런치 메뉴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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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다페스트 어부의 요새 일몰, 부다 왕궁 day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