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는 우리 주변에 반드시 있습니다. 최근, 강북구 일대에서 벌어진 모텔 연쇄 사망 사건 해당 피의자가 조사 결과, 사이코패스로 판명이 났다고 합니다.
급변하는 시대와 맞물려, 범죄 수법과 방식도 정말 다양해지고 있는데, 이번 사건은 그 예시를 아주 잘 보여주었네요. 우리는 무엇을 조심하고 무엇을 경계해야 될까요?
"배달 맛집 같이 가요" SNS 뒤에 숨겨진 치밀한 살인 계획 진짜 세상에 누굴 믿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그냥 단순한 강력 사건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발표된 피의자 김 씨의 실체를 보니까 이건 뭐 영화보다 더 영화 같더라고요.
피의자 김 씨는 SNS를 아주 영리하게 이용했습니다. 남성들에게 먼저 접근해서 "맛있는 배달 맛집을 알고 있다", "편하게 방 잡아서 술 한잔하자"며 상대방의 경계심을 완전히 무너뜨렸죠.
사실 여기서 가장 소름 끼치는 포인트는 그녀가 나눈 대화 내용이에요. 자기는 술을 별로 못 마신다며 거듭 '숙취' 얘기를 꺼내는데, 이게 다 약물을...
원문 링크 : 강북 모텔 살인 사건, 역시 사이코패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