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 줄 아는 남자 장항준! 평소 유재석, 설경구 등 지인들에게 커피차를 당당히 요구하던 '받기 전문' 장항준 감독이 이번에는 '주는 남자'로 변신했습니다.
시청역에서 팬들에게 커피차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인파가 어마어마하게 몰려서 시청역 인근이 마비가 올 정도 였답니다 허허 프레스센터 앞 광장을 마비시킨 커피차 이벤트 현장 분위기는? 행사가 시작되기도 전부터 시청역 인근은 장항준 감독을 보기 위한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자발적인 대기열: 행사 시작 2시간 전인 오전 10시부터 팬들이 스스로 줄을 서기 시작했으며, 준비된 커피 200잔은 배부 시작과 동시에 마감되었습니다. 1,000명의 운집: 직장인들의 점심시간과 겹치며 광장 주변에는 장 감독의 등장을 기다리는 시민이 1,000명 이상 모여 그의 인기를 실감케 했습니다. 유쾌한 팬 서비스: 낮 12시 정각에 등장한 장 감독은 '볼 하트', '브이' 등 아이돌 못지않은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찾은 이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사했습...
원문 링크 : 장항준 커피차 이벤트, 시청이 마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