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번 PSG 경기 보신 분들 있으신가요? 우리 이강인 선수가 뛰고 있는 파리 생제르맹이 드디어 챔피언스리그 16강행 티켓을 따냈습니다!
합계 스코어 5-4, 정말 간발의 차였는데, 이번 경기에서 이강인 선수의 실수가 꽤 있어 아쉽기도 했답니다. 경기 결과: PSG는 26일(한국 시간) AS모나코와의 UCL 녹아웃 라운드 PO 2차전에서 2대2로 비겼으나, 합계 5-4로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이강인 출전: 후반 24분 교체 투입되어 약 21분간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패스 성공률은 96%로 높았으나 슈팅은 상대 수비에 막혔습니다.
아쉬운 실수: 후반 추가시간, 하프라인 부근에서 볼을 뺏기며 동점 골의 빌미를 제공해 팀 내 최저 평점(5.4점)을 기록했습니다. 향후 일정: PSG는 다음 달 바르셀로나 또는 첼시와 16강에서 격돌하며, 대진 추첨은 27일에 열립니다.
사실 축구는 '실수의 스포츠'라고도 하죠. 모든 선수가 백점 만점짜리 플레이를 한다면, 승부가 나진 않을 겁니...
원문 링크 : 이강인 PSG 16강 진출, 실수는 극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