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오류인가 누가 훔친것인가 화이트데이를 맞아 NCT 멤버 재민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3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사라지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팬들이 매장 오픈 시간에 맞춰 교환하러 갔지만, 이미 모든 상품권이 영업 개시 전 구미점 내부에서 교환된 상태였는데요.
신세계그룹이 즉각 내부 조사에 착수했는데,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 사건의 발단, NCT 재민의 화이트데이 선물은 무엇이었나?
사건은 NCT 멤버 재민이 유료 구독 서비스인 '버블'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한 선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선물 내용: 재민은 팬들에게 신세계상품권 10만 원권 총 30장(약 300만 원 상당)을 배포했습니다.
팬들의 방문: 선물 소식을 접한 팬들은 모바일 상품권을 종이 상품권으로 교환하기 위해 이마트 매장을 찾았습니다. 충격적인 현실: 마트 오픈 시간인 10시에 맞춰 방문했으나, 해당 지점에서는 이미 오픈 전에 모든 상품권이 교환 완료된 상태였습니다.
이마트 구미점 내부 직원...
원문 링크 : NCT 재민 상품권 논란, 이마트 직원이 꿀꺽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