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인천에도 문화 시설이? 인천광역시가 7대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시립미술관이 없던 설움을 씻어냅니다.
원도심인 학익동 부지에 시립미술관, 박물관, 예술공원을 하나로 묶은 국내 최초 복합 문화 시설 '인천뮤지엄파크'가 오는 2028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2016년 부지 협약 이후 10년 만에 결실을 본 이번 사업의 추진 현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인천뮤지엄파크는 어떤 시설들로 구성되나?
국내 최초로 미술관, 박물관, 공원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신설 시립미술관: 그동안 부재했던 인천의 대표 미술관이 4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현대적 감각으로 들어섭니다.
박물관 이전 확장: 기존의 노후한 시립박물관이 이곳으로 이전하며 전시 규모와 콘텐츠를 대폭 강화합니다. 예술공원 조성: 실내 전시 공간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휴식하며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야외 예술공원이 함께 조성됩니다.
완공 예정: 2028년 개방을 목표로 하며, 인천의 역사와 예술을 한곳에...
원문 링크 : 인천뮤지엄파크 착공, 문화 예술 인프라 구축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