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 달고 날아가는 김선태 충주시 공식 유튜브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충주맨' 김선태 전 주무관이 퇴사 후 첫 번째 공식 홍보 대상을 공개했습니다. 그와 더불어, 100만 구독자 달성 기념으로 "수익의 30%를 기부하겠다"는 파격 선언까지 더해지며 그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월 18일 기준 구독자 148만명 김선태 전 주무관의 '1호 홍보 대상'은 어디인가요?
공직 퇴임 후 첫 공식 파트너로 금융권이 낙점되었습니다. 첫 협업 파트너: 17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김 전 주무관은 우리은행을 첫 홍보 대상으로 선정하고 최근 영상 녹화를 마무리했습니다.
선정 배경: 공직 시절 쌓아온 높은 신뢰도와 대중적인 인지도가 금융권 특유의 이미지와 결합하여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빠른 행보: 지난달 13일 퇴직 이후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대기업과의 협업을 성사시키며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100만 구독자 달성 소감과 파격적인 '기부 선언'의...
원문 링크 : 김선태 유튜브 수익, 30프로 기부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