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힘인가 K문화의 힘인가 3년 5개월만에 컴백한 블랙핑크. 미니3집 '데드라인'과 타이틀곡인 'GO'가 컴백 일주일만에 각종 차트를 씹어먹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앨범 판매량은 걸그룹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하는데, 그 비결은 무엇일까요? "신기록 제조기" 블랙핑크, 미니 3집 '데드라인'의 압도적 초동 기록 6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한 자료를 발표했습니다.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첫 일주일(초동) 동안 무려 177만 4,577장의 판매고를 올렸다고 합니다 허허 이건 그냥 잘 팔린 수준이 아니라 K팝 걸그룹 역사상 신기록을 새로 쓴 수치입니다. 더 놀라운 건 전작인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보다 약 23만 장이나 더 팔렸다는 점이에요.
요새 새로운 걸그룹들도 많이 생겨나서 연차 쌓인 그룹의 팬덤이 사그라드는 경우도 많은데, 블랙핑크는 오히려 화력이 더 세지고 있다는 걸 증명한 셈이죠. 발매 첫날에만 이...
원문 링크 : 블랙핑크 컴백, 일주일만에 177만장 팔리며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