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2019년 9월에 적은 글입니다. 저번 주에 KBS에서 반영을 하였던, "은퇴 공포!
집, 믿어도 될까"를 이제야 보았습니다. 제목은 부동산과 밀접해 보였지만, 실제 내용은 은퇴 후 삶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큰 부자가 되어 은퇴를 하면 상관이 없겠지만, 최악의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기술은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기억에 남는 몇가지 장면을 캡쳐를 해 보았습니다.
미국 일본과 다르게 우리나라의 자산 구성에서 금융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적은 점은 의문스러웠습니다. 아직 대한민국이 금융을 이용 할 만큼의 금융경쟁력을 갖추지 못하기 때문인가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미국, 일본같은 선진국들은 금융자산으로 어떻게 노후를 준비하는지 궁금해서 몇가지 생각을 하다가 은행 주식의 외국인 지분율이 높다는 것이 생각이 났습니다. 우리은행의 경우 망한은행들을 다 모아서 만든 은행이기 때문에 국책은행의 성격이 커서 지분율이 낮았던거 같습니다.
대부분 은행들의 지분은 외국...
원문 링크 : 우리가 내는 이자가 선진국 은퇴 노인의 노후를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