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 역대급으로 풀렸다. 시작은 데나리우스 퀘스트 보상으로 두개만 되도 황금이 되는 '가로챈 램프'를 뽑은 것에서부터였다. 4렙 상점에서 딱 내가 가진 하수인이 다 죽으면 퀘보상이 깨지는 상황에서 퀘가 깨졌고.
거기서 두개 갖고 있던 하수인 3가지가 다 합쳐지면서 6발 3개를 봤다. 거기서 대지파괴자 뽑았는데 이미 주문을 매우 많이 썼던 상황이라 성장을 엄청 잘했는데 상급 장신구에서 페이글 낚싯대가 보였다.
밴을 보니 언데드가 살아있었고, 바로 회수꾼 모이라 각을 봤다. 이게 10턴 필드 상황. 6발 중에 하나는 저 멀록이 나와서 저기다가 주문제작 버프들 바르고 미르미돈 내는 것도 재밌었다.
그러면 미르미돈의 버프는 영구다. 11턴. 12턴. 회수꾼 모이라 콤보 완성. 13턴. 14턴.
모이라 황금까지. 회수꾼 죽고나서 아름다운 필드 마지막 15턴.
황금 대지파괴자라서 마지막엔 나가 하나 낼 때마다 100넘게 성장. 대지파괴자들이 죽을 각이 안보인다.
나중에 열화버전으로 한번 더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