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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현시점 느낌 (장신구, 버그, 종족, 하수인)

 전장 현시점 느낌 (장신구, 버그, 종족, 하수인)

신규 장신구들 좋은게 많다. 그중 입방체가 사기인데 턴시작할 때마다 반복하는 장신구들은 선택한 턴에도 쓰이고 다음턴 시작 때도 쓰여서 두번 쓰인다.

업비용 감소, 요그 수레바퀴, 반사 펜던트, 메디브의 책 등등. 도둑집게는 써봤는데 집은 턴엔 발동이 안되는 애라서 얘는 두번 안써진다.

반사펜던트도 내가 필요한 하수인을 내 필드에 갖고있을것이므로 그걸 매턴 복사해주는게 매우 좋다. 도둑집게도 가장 높은 단계하수인이라서 요즘같이 한 종족이 사기적인 시기엔 좋은 듯.

가멧 살 때 이거라도 집으면 쏜커스 훔쳐올 가능성 좀 높은. 바텐더 로봇의 기름깡통.

업비용 감소해주는 이것도 매우 좋다. 그리고 장신구 확률조정도 계속 한다고 하는데 내가 체감하기로는 하급에서 지옥피초상화 악마 알고리즘 타도 잘 안주고.

상처투성이 도둑이나 으르렁 열차원 쓰고 있으면 열차원 초상화 잘주는 거 같다. 같은 가멧 필드여도 특정 기물에 따라 확률 조정도 들어간걸 수도?

날라장신구는 조건이 뭔지 아직 모르겠다.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