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전문기업 다이퀘스트(대표 김경선)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생성형 AI의 윤리성’에 관한 연구인 ‘사회적, 윤리적 학습을 위한 데이터 특성 및 생성AI 모델의 윤리성 향상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제에는 다이퀘스트(김경선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건국대(김학수 교수), 서강대(구명완 교수), 서울대(천현득 교수), 성균관대(고영중 교수), KAIST(김기응 교수), 한국전자기술연구원(김산 선임연구원), KT(장두성 상무), 솔트룩스(김재은 이사) 등 인공지능 및 인지과학, 철학, 사회학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 연구진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연구는 24년도부터 총 3년간 ‘생성AI의 사회, 윤리 문제 해소를 위한 Ethics-GenAIOps 오픈 플랫폼 개발’을 최종 목표로 진행중이다. 다이퀘스트는 정보검색 및 챗봇 등의 딥러닝 기반 자연어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대규모 학습 데이터서의 편향성 평가 및 제거 기술을 개발하고, MLOps(Mach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