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쏭입니다~ 결혼 7~8년차가 되면서 혼수로 해왔던 그릇이 깨지거나 금이 슬슬 가면서 작년부터 조금씩 조금씩 그릇을 교체해왔어요.
신혼 때 구입했던 것은 포트메리온이었는데 나름 튼튼했지만 식기세척기에 돌리니 표면부가 실금가듯 금이 쩍쩍 갈라지더라고요ㅠㅠ 그렇게 그릇을 몇 개 보내고 나서 결혼하고 확실해진 제 그릇취향에 맞는 것을 찾다보니 빌레로이앤보흐 올드룩셈부르크가 완전 제 취향저격! 제가 파란색을 너무 좋아하는데 로얄코펜하겐처럼 쨍한 느낌은 또 제 느낌은 아니고..
(비싸기도 당연히 비싸지만^^;;) 앤틱을 좋아하는 제 눈에 빌레로이앤보흐 올드룩셈부르크는 정말 볼수록 너무 예쁘더라고요. 알고보니, 빌보에서도 꽤 오래된 시리즈 중 하나였어요.
근데 이게 아우든처럼 대중화된 시리즈가 아니다보니, 셋트로 구하기도 어렵고 단품도 온라인에서도 필요한 제품을 구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공홈에서 세일할 때 구입해도 공홈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제품이 있다보니 오프라인 매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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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로이앤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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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룩셈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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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룩셈부르크브랑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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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위트홈잠실점